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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과 들이 어우러진
    전형적인 농촌마을

    깨끗하고 건강한두동편백마을

    건강, 사랑, 행복이 가득한
    우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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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60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오수경 | 2018-10-22

      요즘은 콩터는할머니을보기가 어렵습니다 ~~콩터는기계가 나왔습니다

    • 유광호 | 2018-10-18

      터질듯 말듯한 밤송이. 떨어질듯 말듯한 홍시. 마당에서 콩터는 할머니. 황혼이 지는 황금 들판 자연이 선물한 아름다운 풍경들..... 나 어릴적 고향 풍경을 생각합니다

    • 유광호 | 2018-10-11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우리집 가을 풍경 부억에서 아궁이에 불때는 엄니, 해질녁 저녁밥 짓는 엄니 문턱에 앉아잇는 나에게 연기나니 눈 매웁다 저리가라 저리가! 오늘은 우리집 쌀밥 먹는 날

    • 오수경 | 2018-10-10

      추석이멀리지나고 서서히 들판이 바둑모양으로 변하려고 변신중입니다 ~~~

    • 유광호 | 2018-09-20

      추석과 우리 엄니의 추억 충청도 부잣집에 태어나서 반듯하고 조순하게 교육을 받았건만 전라도 몰락하고 가난한 양반집으로 시집와서 무능한 반거챙이 남편만나 평생 시집살이.시부모 챙기기. 자식거두기.. .손톱 발톱 길새없이 머슴처럼 일만 했지요. .그래도 추석이면 풍성했지요. 함열 대목장에가서 새옷. 새신발입고 동네 자랑도 했지요. 살밥도 오랜만에 먹고요. 이젠 그런 엄니가 없어요. "엄니! 거기서는 편안하고 행복하세요"

    • 유광호 | 2018-09-13

      천고마비의 계절! 소시랑으로 고구마 캐는 모습. 넓은 벌판에서 벼베기 품앗이 하는 모습. 직접 재배한 고추를 호기네 앞마당 평상에 말리는 모습. 소 풀 뜯어먹는 소리. . . . 농촌의 정겨운 풍경들입니다 뼛속까지 사무치는 매서운 추위를 이겨내기위해서 개미와 뱃장이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한가위 직거래 장터에서 많이 팔아서 정성으로 마련한 오곡배과 상차림으로 조상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시다.

    • 오수경 | 2018-09-13

      2018년9월14~16일까지 전북도청에서 한가위 직거래 가 시작이됩니다

    • 유광호 | 2018-09-10

      혹독한 지난여름 이글거리는 태양이 참으로 위대했습니다 그리고 풍요로운 가을을 불러왔습니다. 거스를 수 없는 계절 바뀜이 우리네 팍팍한 살림을 살찌울것입니다. 언제나 그렀듯이 아쉬웟던것은 다음기회로 미루고 . . . 우리마을 두동마을 화이팅!

    • 유광호 | 2018-08-30

      요즘 비가 많이오죠. 비가오면 비가와서 좋고 해가뜨면 해가떠서 좋고 바람불면 바람부는 데로 날마다 행복합니다. 행복은 내마음속에 있습니다. 그동안 고생해서 농산물들 결실을 거둡니다. 그렇게 그렇게 우리생활 살 찌울겁니다. 두동마을 모두다 화이팅!

    • 유광호 | 2018-08-22

      제가요 동네 어르신들 대화공간에 너무 덤벙대는것 아닌가요? 가끔 쓸데없는 얘기들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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