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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8-02-09 15:13:48 글쓴이 김정례 조회수 23



    처마밑 고드름이 하나의 진풍경을 그려내고


    겨울은 당연히 추워야 한다는 생각이지만 추워도 너무 춥습니다.


    날이 조금 풀려  이제는 한 숨 돌리려나 했는데  다시 추위가 온다고 하니


    한숨 부터 나옵니다.


    계절이 바뀌는 사이가 더욱 건강을 잃기 쉬운 것 같은데  지혜로운 주말 보내세요.



    • 오수경 2018-02-19 15:09댓글 삭제

      한폭의그림이펼쳐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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