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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과 들이 어우러진
    전형적인 농촌마을

    깨끗하고 건강한두동편백마을

    건강, 사랑, 행복이 가득한
    우리마을
    20130702_095019.jpg 전북 익산 두동편백마을은 600년 역사를 가진 집성촌 마을로서 산과 들이 어우러진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행정구역은 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에 소재하며, 두동의 원래 이름은 ‘막골’로, 지형이 삼면이 막히고 한 면만 터져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마을 서쪽으로 금강의 수려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고, 동쪽으로는 들이 형성되어 각종 특용작물을 재배하여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특히 마을 뒤편으로 조성된 편백나무 숲은 땔감으로 나무를 베다보니 황폐해진 산에 주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어 35년 된 편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숲이 되었습니다. 웰빙과 건강을 고려하는 현대에 발맞춰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숲속체험도 가능하며, 마을에서 진행하는 농촌체험의 코스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마을 주민들의 자랑거리인 “두동교회”도지정 문화재 179호, 대한 예수교장로회 총회 문화재 4호로 지정되어 관리되며 형태가 ‘ㄱ’자로 구성된 교회로 우리나라 유교적 전통과 개신교 사상이 교차하는 역사적 기념물로 자리매김하여 역사가와 종교인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