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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1

    남궁찬묘석상 南宮璨墓石像



    - 소재/출토지 : 익산시 성당면 길산리 산 70번지

    - 분류/종목 : 유형문화재 제 176호

    - 시기/수령 : 조선

    - 지정일 : 1999.11.20





    문화재2

    조선 전기의 문신인 남궁찬 선생의 묘로서 남쪽과 북쪽에 각각 자리하고 있는 2기의 문신석상이다.
    비교적 머리가 크고 눈은 튀어나왔으며 코는 두툼하고 턱을 내밀고 있으며 옷은 도포를 걸친 모습으로 선을 얇게 조각하였고 양손은 소맷자락 속에 넣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문화재2

    남궁찬은 성종 8년 (1477) 생원시에 장원으로 합격하였고, 성종 20년(1489) 문과에 급제하여, 『성종실록』편찬에도 참여하였으며 제주목사를 지내기도 했다. 그러나 중종 즉위 후 기묘사화(己卯士禍)가 일어나자 상소문을 올리고 비판하여 용안 호항(壺項)에 유배되었다. 후에 관직을 받았으나 거절하고 은거하다가 죽은 후 이곳에 묻혔다.
    남궁찬묘석상의 특징은 일련의 다른 석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국적인 모습의 석상이라는 것이다.
    속전에 의하면 중국에서 가져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나 장승이나 돌하르방 등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도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