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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과 들이 어우러진
    전형적인 농촌마을

    깨끗하고 건강한두동편백마을

    건강, 사랑, 행복이 가득한
    우리마을
    은행나무1

    두동편백마을의 어머니 당산

    성당은행나무



    성당면 은행나무와 관련된 기록이 없어 정확한 유래는 알 수 없으나 『성포 별신제 조사보고서』에 의하면 1662년 조세미의 저장과 운반을 위해 성당창이 건립되어 마을의 안녕과 풍어의 기원, 조운선의 무사 항해를 기원하던 별신제가 행해졌다고 한다.






    은행나무2

    1859년 성당창의 조창이 폐쇄되고 별신제를 행하던 순풍당이 붕괴되고 경제사정이 악화됨에 따라 별신제 대신 마을의 공터에 있는 은행나무와 느티나무에 치성을 올리는 당산제가 행해졌다고 한다.






    은행나무3










    은행나무는 어머니당산으로 당시 당산제를 올릴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였을 것으로 판단되며 나무의 흉고 둘레와 크기를 고려해볼 때 조선시대 성당창이 설치(1662년) 되기 이전의 것으로 수령은 약 400~500년 정도로 추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