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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초1

    한국의 토종 손바닥 선인장 천년초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이 뚜렷하여 황토와 모래가 섞인 땅에서 생육할 때 성분이 뛰어나다. 여름에는 물을 가까이하여 성장 번식하고 휴면기인 겨울에는 비닐하우스가 없는 노지에서 영하20도의 혹한에도 얼어 죽지 않으며 병충해에 죽지 않으므로 농약 등 제초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 화학 비료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자연 상태 그대로 재배하고 있다.




    천년초란?


    천년초(千年草)는 한국의 토종 손바닥 선인장으로 영하 40도의 혹한과 얼음 속에서도 견디고 영상 50도에서도 생명력을 키워 나가며 물에 잠기어도 죽지 않고 물만 빠지면 다시 살아나는 지구상에서 자생하는 식물 중 몇 안 되는 강인한 식물로 분류되며, 고도로 진화한 토종 선인장은 음지식물인 인삼이나 산삼과 달리 태양열과 빛을 가장 많이 흡수하며, 뿌리에서 삼 냄새가 난다고 해서 태삼(太蔘)이라 불리기도 한다.


    천년초2



    “선인장(仙人掌)은 신선(神仙)의 손바닥”이라는 뜻이다.


    신선의 손이 환자의 몸에 닿으면 환자에게 치료의 효과가 일어나듯이 선인장을 짓찧어 환부에 붙이면 화상이나 자상, 각종 피부염, 관절염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예로부터 민간요법으로 널리 활용되어 왔으며, 가히 만병통치약으로 불리어 왔다. 선인장은 본디 사막이나 더운 열대지방이 원산지인 식물이며, 세계적으로는 1만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국내에서도 400여종의 선인장이 대부분 관상용으로 길러지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약용 선인장으로 인정받는 것이 부채 선인장 또는 손바닥 선인장으로 불리는 한국의 토종 선인장인 천년초 선인장이다.

    천년초는 일반적으로 페놀성 물질과 플라보노이드, 식이섬유, 비타민C, 칼슘, 무기질 및 아미노산, 복합 다당류 등과 인체에 중요한 각종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단순히 외부에 붙이는 용도로만이 아니라 그것을 복용하면 건강한 사람은 천년초가 가진 뛰어난 양질의 영양성분으로 병을 예방하고 더욱 건강한 생활을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