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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과 들이 어우러진
    전형적인 농촌마을

    깨끗하고 건강한두동편백마을

    건강, 사랑, 행복이 가득한
    우리마을
    고추1

    청정 자연 지역에서 정성스레 길러진 친환경 고추



    두동편백마을 고추는 밝은 태양빛과 맑은 공기 등 최적의 기후 조건과 토양 조건에서 재배되어 고추의 맛이 강하고 빛깔이 곱고 과육이 두꺼워서 색과 맛, 그리고 향까지 최고의 상품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금강의 맑은 물과 배수가 잘 되는 토양, 그리고 밤과 낮의 일교차가 큰 기후 조건 등 고추 재배의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청정자연지역에서 정성스런 농민의 손길로 길러져 믿을 수 있는 품질이며, 다른 지역 고추보다 맵고 달며 고운 빛깔을 자랑하고 있다.



    좋은 고추 고르는 방법


    1. 광택이 좋고 윤기가 많이 흐르는 고추가 좋다.

    2. 표피가 매끈하고 주름이 없으며 모양이 균일한 것이 좋고 표면은 밝은 선홍색, 속은 붉은 게 좋다.

    3. 살짝 씹어서 맛을 볼 때 매콤 달콤한 것이 좋다.

    4. 고추씨는 적을수록 좋고, 건조된 고추를 흔들어 보았을 때 고추씨 소리가 나는 것이 좋다.

    5. 꼭지는 태양초의 경우는 황색으로 탈색된 것이 좋다.



    고추2 고추3








    원래 남아메리카에서 자라던 다년생초이나 우리나라에서는 1년생 초로 널리 심고 있다. 언제부터 우리나라에 심기 시작했는지는 확실하지 않은데, 담배와 거의 같은 시기에 일본과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고추는 따뜻한 곳을 좋아해서 16~30℃ 정도에서 잘 자라며 이보다 추운 곳에서는 잘 자라지 않는다. 또한 토양이 기름지고 물이 잘 빠지는 곳에서 잘 자라는데, 고추씨를 바로 밭에 뿌려서 가꾸면 늦게 익으며 열매수도 적어지므로 온상에서 모종을 기른 다음 밭에 옯겨 심고 가꾼다. 5월 중·하순에 밭에 옮겨 심고 있다. 고추는 8월 하순부터 11월에 걸쳐 수확하고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11월부터는 포기 째 뽑아서 고추를 딴다. 고추는 햇볕에 말리거나 불을 지펴 60℃보다 조금 낮은 온도가 되게 한 다음 말린다.

    한방에서는 고추 열매를 번초(蕃椒) 또는 당신(唐辛)이라고 하며 열매를 달인 물에다 동상에 걸린 곳을 씻어 동상의 치료나 예방에 쓰고, 고춧가루를 신발이나 양말 안에 넣어 피가 잘 통하게 하며 신경통이나 근육통의 치료제로 쓰기도 한다. 고추는 흔히 남자를 상징하는 것으로 옛날에는 고추와 숯을 새끼에 꼬아 대문위에 걸어두어 그 집에서 아들을 낳았음을 알리기도 했다. 고추는 옛날부터 사람들이 써왔기 때문에 많은 품종들이 만들어졌다. 고추의 매운 맛은 품종마다 조금씩 다른데 캅사이신(capsaicin)이라고 하는 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매운 맛이 난다. 이 물질은 소화관의 운동을 촉진시키고 위산분비를 촉진시켜 소화가 잘되게 하지만 고추를 너무 많이 먹으면 위산 분비가 억제된다.


    고추4


    고추는 크게 말린 고추로 쓰는 종류들과 풋고추로 쓰는 종류2가지로 나눈다.

    말린 고추를 쓰는 종류들로는 재래종과 일본에서 만들어진 본응(本鷹)·달마(達磨)·고신(高信)·웅응(熊鷹)·소팔방(小八房)·장팔방(長八房) 등의 품종들이 있으며 풋고추로 쓰는 종류들로는 일광(日光)·복견신(伏見辛)·불암(佛岩) 하우스풋고추 등이 있다.

    그 밖의 품종으로는 외국에서 들어온 피망이 있으며 열매를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감상하기 위해서 심는 애기고추·아우로라고추·노랑고추·무늬 잎 고추·화초하늘고추 등이 있다.